평택항과 서해대교
평택항은 한국 수도권과 중부권의 관문으로 중국 및 동남아 교역의 전초기지로 동북아 물류의 거점 역할을 하는 한국의 대표 항만이다.
서해대교는 우리나라의 국력을 상징할 수 있는 랜드마크로 건설됐고, 실제 경관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선보였다.
평택항 마린센터 전망대에서 보는 평택항과 서해대교의 낙조는 한 폭의 장관이다.
평택항은 한국 수도권과 중부권의 관문으로 중국 및 동남아 교역의 전초기지로 동북아 물류의 거점 역할을 하는 한국의 대표 항만이다.
서해대교는 우리나라의 국력을 상징할 수 있는 랜드마크로 건설됐고, 실제 경관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선보였다.
평택항 마린센터 전망대에서 보는 평택항과 서해대교의 낙조는 한 폭의 장관이다.
소풍정원은 2013년 평택시 고덕면 궁리에 조성된 수변공원이다.
소풍정원은 미소바람(미소 笑, 바람 風)이 머무는 정원이라는 의미로 자연과 사람이 함께 어우러진 공간이다.
2018년 기존 방치된 섬지역을 이화의 섬, 빛의 정원 등 4개의 주제를 담은 테마섬을 조성하여 특색 있는 경관과 색다른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.
배다리 저수지를 중심으로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다. 데크를 따라 가벼운 산책과 운동을 즐길 수 있어 일 년 내내 시민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장소이기도 하다. 솟대, 바람개비를 보는 재미와, 놀이터, 다양한 휴게공간, 체험장, 캠핑장 등 가족·연인들에게 인기가 높다.
평택호는 담수 면적 720만 평의 인공 호수이다.
입구 쪽 평택호 관광안내소부터 도로 끝 모래톱공원까지 수변 데크로 연결되어 있으며, 중간중간 다양한 볼거리, 문화공간, 편의시설이 조성되어 평택의 대표 관광지로 꼽힌다.
농업 생태원은 매년 4월 중하순 대규모 꽃 나들이 축제를 개최한다. 튤립 동산에 올라 색색의 튤립을 배경으로 곳곳에서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으며, 유채 단지, 호접란, 수국, 로즈버드 등 화려한 봄꽃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보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.
오성강변 자전거길은 평택 서부와 동부를 강변을 끼고 잘 전비되어 있어 전국에서도 유명한 자전거 코스이다. 평지형 코스라 연령에 관계없이 편안하게 산책 및 자전거를 즐길 수 있다.
진위천 유원지는 진위면 봉남리 봉남교에서 진위교까지 약 2km 하천변을 따라 조성된 자연 발생 유원지이다.
원평나루 갈대숲은 아름다운 저녁노을을 바라보며 자전거를 타거나 산책하기 좋은 명소다.
안성천 군문교 일원의 15만 평에 달하는 광활한 습지에 억새와 갈대숲이 끝없이 펼쳐진다.